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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중심 충북에서 하나되는 화합축전

2019. 4. 25.(목) - 28.(일), 충청북도 일원(주 개최지 충주)


대회뉴스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D-50…막바지 준비 분주 상세보기 - 제목,내용,파일 정보 제공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D-50…막바지 준비 분주
내용 충북도는 오는 4월 충주를 주 개최지로 도내 일원에서 열리는 2019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을 50여일 앞두고 대축전 성공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생명중심 충북에서 하나되는 화합축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4월 25-28일 4일간 충주종합운동장 등 11개 시·군 60개 경기장에서 17개 시·도 선수와 임원이 43개 종목에 참가할 예정이다.

도는 그동안 기본·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 할 수 있는 60개 경기장 선정, 상징물 확정 및 매뉴얼화, 대회정보 및 충북 관광정보를 제공할 홈페이지를 구축 및 홍보영상 제작 등을 추진했다.

또 문화행사, 수송대책, 숙박대책, 의료대책, 자원봉사자 운영, 경기 운영 등 분야별로 막바지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폐회식은 충북의 정체성을 담은 특색있고 차별화된 스포츠와 무예의 도시, 강호축의 중심 충북의 성장가치를 표현하고, 도내 예술인과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하는 무대와 축하 공연을 마련해 대축전 분위기를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도는 안전 대축전 개최를 최우선 목표로 두고 경기장 등 다중집합시설에 대한 안전매뉴얼 제작 및 경기장 안전 점검과 숙박업소 환경 및 시설을 점검·보완하는 등 안전한 대회 환경 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대회기간 동안 도내 경기장 곳곳에서 관람객 안내 및 편의제공 등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활동을 펼칠 자원봉사자 800명을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대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도내 주민은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방문 접수하면 된다.

도 생활대축전추진단장은 "전국체전, 전국소년체전 등을 통해 다져진 우리의 소중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 열리는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을 더욱 활기차고 풍성한 대회로 만들기 위해 각 분야별로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가 도내 지역 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대전일보]
원본기사URL-http://www.daejonilbo.com/news/newsitem.asp?pk_no=1358795#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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